
오늘은 잠실새내에 새로 생긴 태국음식점 파이랭에 방문했습니다.
멀리서 간판만 보고 와... 태국 느낌인데? 싶었는데 들어가자마자
태국에 왔다 싶었어요 ㅎㅎㅎ
매장에 들어가자마자 태국이 느껴져요.
온 몸으로 태국을 느끼고 온 후기입니다.
매일 11:30 ~ 22:00
브레이크타임 15:00 ~ 17:00
라스트오더 14:30 / 21:30
주차는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하셔야 할 것 같고, 포장은 가능합니다!










콜라와 사이다 주문했는데 이렇게 색깔별로 이쁜 컵을 주세요.







제가 먹은 메뉴들이에요.
카오 팟은 새우랑 게살중에 선택가능한데 저는 게살로 선택했습니다.
함께 나오는 저 고추랑 같이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.
고추 매우니 조심하셔요~
현지 느낌 물씬 나는 메뉴들이고 다 정말 맛있었어요.
그 중 저는 팟퐁커리가 최고였습니다.

팟퐁커리 주문하시면 밥 한공기가 함께 나와요.
쌀이 태국쌀이 같이 섞여있는거 같아요.
날아다니는 느낌은 아니라서 맛있게 먹었습니다~
태국에 온 것 같은 느낌과
태국의 맛을 느껴보고 싶다면
꼭 방문해보세요~
이상 내돈내고 먹은 맛있는 집, 파이랭. 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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